좋은책고르기

통합검색
영상매체나 스마트폰에 빠져 사람과 관계맺기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관계 맺기, 공감하기 관련 추천도서. 함께 볼까요?




  

 

<곰아, 돌아와>
조리 존 글, 벤지 데이비스 그림, 이순영 옮김|북극곰

[도서 소개]
수다쟁이 오리와 무뚝뚝한 곰의 세 번째 이야기! 오늘도 오리는 곰과 함께 놀고 싶습니다. 그런데 곰이 일주일 동안 혼자 낚시 여행을 갔대요! 곰이 없는 동안 오리는 뭘 하고 지낼까요? 오리는 혼자 일주일을 버틸 수 있을까요?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때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와 함께하는 것도 행복입니다.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담당자 추천의 글]
​『곰아, 자니?』 『곰아, 놀자!』에 이은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달라도 너무 다른 곰과 오리의 특별한 이야기를 통해, 지금 내 곁에 있는 친구를 더욱 사랑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권장 연령 취학 전 어린이 
#우정 #친구 #관계




 

<나만 아니면 괜찮을까?>
필리스 카우프만 굿스타인, 엘리자베스 버딕 글, 신민재 그림, 전지숙 옮김|길벗스쿨

[도서 소개]
괴롭힘당하는 친구를 보면 기분이 어떤가요? 괜히 나섰다가 왕따를 당할까 봐 두렵나요?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몰라 당황스럽나요? 괴롭힘을 알고 있으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슬프고 화가 나고 죄책감을 느낄 거예요. 괴롭힘이 잘못된 행동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어린이들에게는 잘못을 바로잡을 수 있는 큰 힘이 있답니다! 이 책은 어린이의 힘으로 괴롭힘과 왕따를 멈출 수 있는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을 알려 줍니다.

[출판사 담당자 추천의 글]
​학교에서 따돌림과 괴롭힘 사건이 일어날 때, 대개는 가해자와 피해자들을 나무라고 다독이는 것으로 봉합하고 맙니다. 이 책은 그보다 방관자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괴롭힘당하는 친구를 보고도 외면하거나, 그런 상황 때문에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에게 직접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줌으로써, 방관하는 아이에서 행동하는 아이로 자라나게 합니다.

권장 연령 초등 중학년
#왕따 #학교 폭력 #방관자




 

<떴다! 수다 동아리>
김영주 글, 김무연 그림|휴먼어린이

[도서 소개]
《짜장 짬뽕 탕수육》의 작가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김영주 선생님이 들려주는 사춘기 아이들의 성장 동화집. 이제 막 사춘기를 겪기 시작한 열한 살 소녀들의 속마음과 학교생활, 친구와의 우정, 사랑 이야기를 작가 특유의 유쾌 발랄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보여 줍니다. 

[출판사 담당자 추천의 글]
​예린이와 가윤이의 갈등과 우정, 가윤이가 부모의 이혼과 새 가족에 적응하며 겪는 마음의 병, 전학 온 연희의 왕따 사건과 화해, 예린이의 부끄럽고 서툰 사랑 고백 등 일상에서 겪는 사춘기 경험들이 이 책의 주인공들을 소녀에서 어른으로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춘기의 힘들고 낯선 경험과 변화가 자기 자신과 가족, 친구, 주변을 둘러보게 하는 훌륭한 성장판이 되어 주고 있음을 주인공 소녀들을 통해 알게 됩니다.

권장 연령 초등 고학년
#사춘기우정 #친구와의수다 #비밀공유



 
<보이지 않는 적>
아베 나쯔마루 글, 정지혜 그림|창비

[도서 소개]
겁 많고 소심한 켄지, 거칠 것 없는 학교짱 아끼라, 따돌림당하지만 똑똑하고 소신 있는 전학생 가쯔미. 여름 문턱에 접어들면서 이들에게 첫 사슴벌레 잡기, 강 치기, 비밀 기지 만들기 등 여러 사건이 벌어진다. 켄지는 대장 아끼라를 배신하고 싶지도, 새로 마음을 나누게 된 친구 가쯔미를 놓치고 싶지도 않은데…… ‘우정’ ‘질투’ ‘왕따’ ‘비밀’ 등 소년기 아이들의 심리가 아름다운 시골 풍경과 함께 조화롭게 그려진 성장과 상실의 이야기.

[출판사 담당자 추천의 글]
​또한 무리의 짱으로 절대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아끼라, 폭력이 싫다면서도 은연 중에 자기보다 약한 아이에게 힘을 행사하는 켄지, 학교짱 아끼라와 대립각을 세우지만 한편으로는 아끼라의 마음을 공감하는 가쯔미 등을 통해 남자아이들 사이의 묘한 힘겨루기와 경쟁의식을 읽을 수 있다. 작가는 사내아이들 세계의 역학 관계를 예리하게 포착하여 다양한 에피쏘드 속에 담아냈다.

2016년 국가인권위원회 선정 어린이 인권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권장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어린이평화책선정위원회 선정 2008 어린이 평화책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권장 연령 초등 고학년
#모험 #우정 #성장



 

<스마트폰 말고 스케이트 보드>
송아주 글, 김무연 그림|라임

[도서 소개]
《스마트폰 말고 스케이트보드》는 스마트폰 중독과 사이버 폭력 문제를 통해 현실 세계의 소중함을 전해 주는 동화책입니다. 스마트폰은 이미 우리 실생활과 깊이 연관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에게 무조건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거나 거부하게끔 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따라서 어린이들이 스마트폰의 장점을 잘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잘 활용하도록 하되, 그것이 일으키는 중독이나 현실 도피 같은 문제를 피하도록 이끌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사이버 세상에서 실제 얼굴도 이름도 모른 채 닉네임으로만 알고 있는 친구보다는, 현실에서 함께 땀 흘리며 뛰어놀고 힘들거나 아픈 일을 따뜻한 말과 몸짓으로 함께 나누는 친구가 진짜 친구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담당자 추천의 글]
​스마트폰이 갖고 있는 편리성 뒤에 숨은 중독과 현실 도피의 문제에 대해 어린이들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고 있습니다. 익명성이 보편화된 사이버 세상 속에서 종종 일어나는 거짓말, 욕설, 집단 괴롭힘의 문제들을 다루면서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뿐 아니라 사이버 세상보다는 현실 세계가 더 소중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전해 주고 있습니다. 

아침독서 추천도서
열린어린이 여름방학 권장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오픈키드 좋은 어린이책 목록 추천도서

권장 연령 초등 4학년 이상
#사이버 폭력 #친구관계




 <싫어, 다 내 거야!>

애런 블레이비 글·그림, 서남희 옮김 |현암주니어

[도서 소개]
퉁퉁이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욕심쟁이예요. 친구에게 친철하게 구는 법이 없고, 뭐든 잡히는 건 다 자기 거라고 고집을 부려요. 퉁퉁이는 언제나 욕심이 울룩불룩, 자기만 안답니다. 퉁퉁이는 소시지처럼 긴 닥스훈트 길쭉이와 한집에 살아요. 둘이 친하냐고요? 그럴 리가 없죠! 퉁퉁이는 단 한 번도 길쭉이와 사이좋게 놀아 본 적이 없어요. 길쭉이가 같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자고 하면 퉁퉁이는 이빨을 드러내면서 이렇게 말해요.  “안 돼!”, “저리 가!”, “이건 다 내 거야!” 
그러던 어느 날, 길쭉이에게 장난감을 하나도 나눠 주지 않겠다고 심술을 부리던 퉁퉁이에게 생각지도 않은 일이 생겼어요! 그날 이후 욕심쟁이 퉁퉁이가 길쭉이와 사이좋게 놀기까지 한다는데, 과연 퉁퉁이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출판사 담당자 추천의 글]
이것도 내 거, 저것도 내 거, 보이는 것마다 무조건 다 내 거라고 우기는 아이들과 함께 읽기 딱 좋은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장난감을 잔뜩 갖고 있으면 정말 친구가 없어도 괜찮을까요? 퉁퉁이 같은 친구를 만나면 어떤 이야기를 해 주면 좋을까요? 설마 내가 퉁퉁이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읽다 보면 내 얘기 같아 마음이 뜨끔! 할지도 모르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권장 연령 취학 전 어린이
#친구 #양보 #욕심쟁이




 <어쩌다 보니 왕따>

좌백 외 지음|우리학교

[도서 소개]
골칫덩이 수박 한 통 덕분에 친구들의 속마음을 엿보게 된 다정, 친구를 만들기 위한 숨 막히는 탐색전에 휘말린 혜정, 맞는 것보다 맞는 나를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게 더 슬픈 왕따 ‘나’, 새 엄마가 된 아줌마와 엄마의 남자 친구, 그 사이에서 진짜 가족을 찾아가는 빈, 엄마가 원하는 딸이 되지 못해 방황하고 흔들리는 예지, 갑작스레 사라진 친구의 정체에 혼란스러워하는 다현. 현실에서 금방 튀어나온 것 같은 소설 속 십대들은 괜한 허세와 서툰 몸짓으로 관계 속에서 좌충우돌하면서 서툴지만 조금씩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나간다.

[출판사 담당자 추천의 글]
​왕따와 학교 폭력 같은 문제들, 그리고 교우 관계에서의 문제나 부모로부터 인정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아이들의 소식이 자주 들립니다. 관계 맺기에 서툰 아이들을 무조건 다그치는 일보다는 아이들의 내면에 자리한 ‘진정한 소통’에 대한 갈망을 끄집어내고 다독여주는 일이 필요합니다. 『어쩌다 보니 왕따』는 무너진 십대의 모습을 고발하는 책이 아니라 소통의 가능성을 발견해 관계 맺기의 숨통을 틔워주는 책입니다. 자칫 어두울 수 있는 따돌림과 폭력의 문제들은 이문영, 좌백 등과 같은 장르작가들이 힘을 보태 십대 독자들이 웃으면서 자신들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게 돕습니다.

201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3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권장 연령 중2~중3
#학교폭력 #왕따 #소통


 

 

 

 

 

전체 도서 목록 다운받기

 

 

 

관련 도서 엑셀 다운로드
등록

전체 댓글 [0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목록 보기